TwitMe 플러그인은 블로그 새글 소식을 자동으로 트위터에 알려주는 기능과 DM을 보내거나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. TwitMe의 블로그 새글 소식을 트위터에 알려주는 기능이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것은
- 새글 소식을 알려주는 메세지를 임의로 정할 수 있습니다. 예, ‘[새글] 포스트제목 포스트주소’, [새글] 블로그이름 포스트이름 포스트URL’, 또는 각 포스트의 시작 부분에서 일정량을 잘라서 보여주고 뒤에 포스트 URL을 붙이는 방식
- 특정 카테고리의 새글 소식은 트위터에 자동으로 알려 주지 않도록 설정 할 수 있습니다.
- 이전 글을 수정해서 업데이트시킨 경우에도 트위터에 새글 소식을 알려줄 수 있고,
- 트위터에 새글 소식을 전송한 목록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,
- 이미 트위터에 새글 소식을 전송했던 포스트라도 언제든지 다시 알려줄 수 있다
는 이유 때문입니다. 물론 포스트 주소는 원할 경우 bit.ly를 이용 짧게 줄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DM은 followers 목록에서 DM버튼을 클릭하면 라이트박스로 메세지를 작성/전송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. 창전환이 없기 때문에 한결 효율적입니다. 그리고 받은 DM함(Inbox)과 보낸 DM함(Outbox)이 있어 메세지를 관리하기 편리하며, 받은 DM에서도 DM을 보낼 수 있습니다.

단순한 재미 이상은 아니지만 Follower 분들이 지역 설정을 해둔 경우 구글 맵스를 이용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Twit Map 기능도 있습니다.

Tweetable 플러그인을 비롯 몇몇 트위터 관련 플러그인의 불편한 점 중 한 가지는 트위터 타임라인에 최근글을 20개 밖에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. 하지만 TwitMe는 Next/Prev 탐색 버튼으로 최근 20개 글 이전의 글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.

플러그인 개발자는 TwitMe를 Twitter Tools와 같은 다른 트위터 과련 플러그인과 함께 사용하지 말 것을 권하는데요. Tweetable 플러그인과 함께 사용했을 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