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6 06
TwitterBar는 브라우저의 주소표시줄에서 트위팅할 수 있게 해주는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입니다. 웹서핑 중에 URL을 포함해서 트위팅 할 때가 많은데, 그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TwitterBar를 설치하면 아래 그림처럼 브라우저의 주소표시줄에 트위터 아이콘이 추가됩니다. 이 아이콘 위로 커서를 가져가면 트위터 아이콘이 ‘+’로 바뀌면서 ‘Post to Twitter’라는 풍선도움말이 나타나는데요. 이 아이콘을 클릭해서 트위팅할 수 있습니다.

때문에 웹서핑 중에 트위팅할 때 꽤 편리합니다. 그리고 부가기능을 설치할 때 ‘Social Web Search for Twitter Bar’설치에 동의하시면 위 그림에서 보이는 분홍색 아이콘이 추가되는데, 이 검색 기능을 통해 트위터와 딕 등 소셜 웹 서비스의 트렌드를 살필 수 있습니다.
파이어폭스 참 좋은데, 부가기능을 이것저것 설치하면 무겁죠. 그래서 전 최근에 미디어 검색에 최적화된 WYZO와 파폭을 적절히 기능 분담을 해서 사용하고 있어요. 파폭이 너무 무거워졌다하시는 분들은 WYZO로 파폭의 짐을 덜어 주세요.
[...] 2. TwitterBar Firefox의 주소창에서 직접 트윗을 작성해서 글 말미에 –post라고 적으면 엔터를 치지 않아도 자동으로 포스팅이 된다는 편리함을 제공한다. –search로 검색도 가능하다. 관련 글: Fantasy Amplifier님의 “파폭 주소표시줄에서 트위팅하세요, TwitterBar” [...]